M and T Bank Perpetual Fixed to Floating Rate Non Cumulative Prf Shs Series H MDD(최대낙폭·최대하락폭) 확인
M and T Bank Perpetual Fixed to Floating Rate Non Cumulative Prf Shs Series H(MTB PR H)의 현재 고점 대비 낙폭(MDD)은 -16.24%이고, 이 종목 자신의 과거 낙폭 분포 기준으로 '밸류에이션 점검' 구간이에요. (기준일 2026-10-16, 종가 $169.13)
| 구간 | 발생 빈도 | 3개월 후 | 6개월 후 | 12개월 후 |
|---|
| 날짜 | 종가 | 고점 대비 낙폭 |
|---|---|---|
| 2026-10-16 | $169.13 | -16.24% |
| 2026-10-15 | $168.91 | -16.35% |
| 2026-10-14 | $160.32 | -20.6% |
| 2026-10-13 | $162.92 | -19.31% |
| 2026-10-12 | $161.18 | -20.18% |
| 2026-10-09 | $161.94 | -19.8% |
| 2026-10-08 | $159.43 | -21.04% |
최근 30개 거래일 기준으로 M and T Bank Perpetual Fixed to Floating Rate Non Cumulative Prf Shs Series H의 낙폭은 평균 -20.59%, 가장 얕을 때 -16.24%, 가장 깊을 때 -23.33%예요.
종목별 MDD는 나스닥·코스피처럼 고정된 퍼센트(-3%, -7%...) 구간이 아니라, 그 종목 자신의 과거 낙폭 분포를 기준으로 구간을 나눕니다. 최근 3년치 일별 낙폭(고점 대비 %) 전부를 모아 분포를 만들고, 오늘의 낙폭이 그 분포에서 몇 번째 퍼센타일에 해당하는지를 계산합니다.
예를 들어 변동성이 낮은 배당주는 -10%만 빠져도 "위기 조정" 구간에 들어갈 수 있지만, 변동성이 큰 성장주는 -30%는 빠져야 같은 구간에 듭니다. 이렇게 하면 서로 다른 성격의 종목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는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.
구간은 총 6단계(고점 근처 → 작은 조정 → 조정 진입 → 밸류에이션 점검 → 구조적 리스크 → 전면 재점검)로 나뉘며, 각 구간에 실제로 진입했던 과거 사건들이 이후 벤치마크 지수를 이겼는지도 함께 통계로 보여드립니다.